분류: 페르소나 5/등장인물
| 목차 1. 개요 2. 코옵 3. 이야기 속에서 3.1. 정체 3.2. 이후 행적 4. 본편 외의 행적 5. 기타 |
1. 개요
- 코옵 '예술'의 어빌리티는 일정 금액 획득.
| "으악, 섀도!! ...가 아니라 인간이잖아?" "너희 이런 데를 돌아다니면 위험하다는 건 알지? 어쩔 수 없네~ 너네가 앞장서준다면 내가 나가는 길까지 안내할게!" |
페르소나 5 더 로열의 비공식 등장인물.
메멘토스와 팰리스를 자유자재로 오고가는 의문의 인물로, 랜덤하게 벨벳 룸에도 등장한다. [2] 벨벳 룸에 등장 시 특정 스킬을 보유 중인 페르소나에 한해 부여할 수 있다. [3] 코옵 어빌리티가 아니기 때문에 코옵 랭크와 상관없이 부여할 수 있어 힘 코옵을 올릴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으나, 항시 벨벳 룸에 있는 게 아니고 언제 등장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
1인칭은 오레(俺), 2인칭은 키미(君)를 사용한다.
디렉터인 하시노 카츠라와의 인터뷰#에 의하면 3편 이후의 벨벳 룸의 주민들은 철저하게 소설 프랑켄슈타인의 등장인물에서 따왔다고 했기에 이름인 모리츠는 해당 소설의 등장인물인 '쥐스틴 모리츠'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2. 코옵
| "괴도단의 행적을 되짚어보면 어마어마한 경비가 필요했을 텐데..." "금전적인 지원을 받지 않고서야 너 같은 미성년자가 이 정도의 금액을 단기간에 구하는 건 불가능해." "...내 말이 틀려!?" |
마다라메 펠리스 클리어 이후 역 앞 광장에 가서 같이 시간을 보내면 코옵이 해금된다. [4]
메멘토스에서 첫 의뢰 해결 후 나가는 길에 모르가나가 변신한 모르가나 카와 부딪히면서 처음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차에 치인 모리츠를 걱정하지만, 일반인이 이세계 내비 없이 메멘토스를 입장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괴도단은 사람의 모습을 한 섀도로 의심한다. 다만 아까 개심시킨 나카노하라 나츠히코와는 다른 상태라는 점을 깨닫고 나가는 길까지 안내해 준다는 이후 마다라메의 보물을 챙긴 뒤 붕괴하는 팰리스를 빠져나가는 괴도단을 보며 중얼거리는 뒷모습으로 잠깐 등장한다. [5][6]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피라미드 팰리스 안으로 진입이 가능한 날 피라미드 앞에서 더워하는 모습으로 재등장한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인지 세계에서 마주치자 모리츠를 수상하다고 여긴 괴도단은 곧장 그를 제압하게 된다. 모리츠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그저 도우러 왔을 뿐이라고 하지만, 이세계 내비도 없이 어떻게 들어온 것이냐는 추궁에 대답하지 못하자 당연하게도 믿지 못한다. 
코옵 어빌리티 ▼
3. 이야기 속에서
사실 괴도단에게 앞장서달라고 하기 때문에 괴도단이 안내해 준 거나 다름없다 그를 따라 밖으로 나가게 된다. 출구에 다다라선 주인공만 남겨두고 모두 내보내더니 주인공의 이름을 부르며 다음에 또 보자고 한 뒤 다시 메멘토스 안으로 들어간다.3.1. 정체
3.2. 이후 행적
4. 본편 외의 행적
5. 기타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